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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시기별로 정리된 글 목록입니다. n8n 자동화 기초부터 실습, 오류 해결까지 필요한 글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월, 2026의 게시물 표시

17. n8n으로 매일 아침 업무 체크리스트 자동 발송하기

매일 아침 같은 일을 해야 하는데 "오늘 뭐부터 하지?"라고 생각하면서 10분을 흘려보낸 적이 있었어요. 할 일은 머릿속에 있는데 막상 시작이 안 되는 거예요. 체크리스트 자동 알림을 만들고 나서는 그 시간이 없어졌어요. 이번 글에서 만들 자동화는 단순해요. 매일 오전 9시에 워크플로우가 실행되고, Set 노드에서 만든 체크리스트가 텔레그램으로 날아와요. 그게 전부예요. 단순하지만 Schedule Trigger + Set 노드 + Telegram 노드를 연결하는 이 구조는 이후 보고서 자동화, 알림 발송, 루틴 관리 자동화의 기반이 돼요. 이번 자동화 전체 구조 Schedule Trigger → Set 노드 → Telegram 노드 Schedule Trigger와 Telegram 노드는 12화·16화에서 이미 다뤘어요. 이번 글에서 집중할 부분은 Set 노드에서 체크리스트 문구를 어떻게 구성하고, Telegram 메시지로 어떻게 표현하는가예요. Set 노드 — 체크리스트 내용 만들기 Set 노드에서 매일 받고 싶은 체크리스트 항목을 필드로 만들어요. 처음에 항목을 12개 넣었는데, 알림이 와도 스크롤하기 귀찮아서 결국 안 보게 됐어요. 5개로 줄이고 나서야 매일 확인하게 됐어요. 아침 체크리스트는 짧을수록 좋아요. [Set 노드 필드 예시] task_1: 이메일과 고객 문의 확인하기 task_2: 오늘 작성할 블로그 주제 1개 확정하기 task_3: 광고 클릭수와 전환수 확인하기 task_4: 미완료 업무 1개 먼저 처리하기 task_5: 오늘 가장 중요한 미팅/약속 확인하기 필드 이름(task_1, task_2 등)은 나중에 Telegram 노드에서 메시지를 구성할 때 참조하는 이름이에요.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정해두세요. 좋은 체크리스트 항목의 기준 매일 보는 알림이기 때문에 항목이 막연하면 결국 무시하게 돼요. ...

16. n8n으로 중요한 이메일을 텔레그램으로 자동 알림 받기

긴급 견적 문의가 들어왔는데 메일함을 늦게 열어서, 고객이 이미 다른 곳에 문의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그날 n8n으로 "긴급"이 들어간 메일은 텔레그램으로 바로 알림이 오도록 만들었어요. 15화에서 Gmail Trigger, Set 노드, IF 노드로 이메일 조건 분기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봤어요. 이번 글에서는 거기에 Telegram 노드를 붙이는 방법을 집중해서 다룰게요. Telegram 노드 설정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두 가지, Bot Token과 Chat ID가 핵심이에요. 이번 자동화 전체 구조 Gmail Trigger → Set 노드 → IF 노드 → Telegram 노드 Gmail Trigger·Set 노드·IF 노드는 15화에서 다뤘어요. 이번 글은 IF 노드 true 경로에 Telegram 노드를 연결하는 부분부터 시작해요. 알림 조건, 처음엔 좁게 잡아야 한다 처음에 조건을 너무 넓게 잡았더니 하루에 텔레그램 알림이 수십 개 왔어요. 결국 알림을 무시하게 됐고 오히려 더 위험했어요. 조건을 "긴급", "견적"처럼 명확한 키워드로 좁히고 나서야 유용해졌어요. 알림 조건을 정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키워드들이에요. 목적 추천 키워드 적용 위치 빠른 대응 필요 긴급, 급함, 오늘까지, 즉시 email_subject 고객 문의·영업 문의, 견적, 상담 신청 email_subject 서비스 문제 오류, 장애, 실패, 접속 불가 email_subject 금전 관련 결...

15. n8n과 Gmail 연동하기: 특정 조건의 이메일 자동 처리하기

업무용 메일함에 하루 수십 통이 쌓이는데, 그 중 정말 중요한 문의 메일을 뒤늦게 발견한 적이 있었어요. 고객이 먼저 다시 연락을 해왔고, 그때부터 n8n으로 "문의"가 들어간 메일만 자동으로 정리하는 흐름을 만들었어요. Gmail과 n8n을 연결하면 새 메일이 도착했을 때 조건을 확인하고, 중요한 메일만 구글시트에 저장하거나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모든 메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조건에 맞는 것만 선별해서 처리하는 구조예요. 이번 글에서는 Gmail Trigger 설정 방법, 메일 데이터 Output 확인, IF 노드로 조건 분기하는 흐름을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Gmail 연동은 메일함 데이터와 직접 연결돼요. 처음엔 반드시 테스트용 Gmail 계정으로 연습해야 해요. 업무용 계정을 바로 연결하면 고객 메일·개인정보가 Execution 기록에 남을 수 있어요. Gmail Trigger vs Gmail 노드 — 무엇이 다른가? n8n에서 Gmail을 쓸 때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이 있어요. 구분 역할 설명 Gmail Trigger 자동화 시작점 새 메일이 도착했을 때 워크플로우를 시작해요. 이메일 이벤트가 트리거 조건이 돼요. Gmail 노드 작업 도구 메일 보내기, 라벨 추가, 메시지 조회 같은 Gmail 작업을 수행해요. 트리거가 아니라 중간 노드로 써요. 새 문의 메일이 도착했을 때 자동화를 시작하려면 Gmail Trigger가 필요해요. 특정 메일에 라벨을 붙이거나 답장을 보내려면 Gmail 노드를 사용해요. 이번 실습 구조 처음엔 자동 발송이나 라벨 처리 없이, 조건 분기와 시트...

14. n8n으로 구글시트에 데이터 자동 저장하는 방법

매일 문의 이메일을 손으로 구글시트에 옮기다가 전화번호를 한 자리 잘못 복사한 적이 있었어요. 고객이 연락이 없다고 다시 문의를 해왔고, 그때부터 구글시트 자동 저장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Google Sheets 노드를 처음 설정할 때는 연결보다 "열 매칭"에서 가장 많이 막혀요. 구글시트 열 이름과 n8n 필드 이름을 어떻게 맞추는지를 모르면 값이 비거나 엉뚱한 열에 들어가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구글시트 자동 저장의 전체 흐름과 함께, 열 매칭에서 자주 막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구글시트 자동 저장이 어울리는 업무 "어딘가에서 데이터가 들어오면 표 형태로 계속 쌓아야 하는 업무"에 잘 맞아요. 구체적으로는 이런 것들이에요. ✓ 랜딩페이지 상담 신청 → 이름·연락처·문의 내용 자동 기록 ✓ 이메일 문의 → 보낸 사람·제목·본문 시트 저장 ✓ 블로그 글감 수집 → RSS 제목·링크·수집일 누적 ✓ 업무 체크리스트 → 매일 항목 기록 ✓ 광고 성과 → 날짜별 클릭수·전환수 누적 구글시트는 자동화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 좋아요. 워크플로우가 실행된 뒤 실제로 행이 추가되는 걸 보면 자동화 구조가 훨씬 실감나게 이해돼요. 이번 실습 구조 처음에는 Webhook이나 Gmail 없이, Set 노드 샘플 데이터로만 연습하는 게 안전해요. Manual Trigger → Set 노드 → Google Sheets 노드 이 구조를 익히면 나중에 Manual Trigger 자리에 Webhook이나 Gmail Trigger를 넣기만 해도 실무 자동화로 확장돼요. 시작 전: 구글시트 열 이름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처음엔 구글시트에 열 이름 없이 바로 n8n을 연결했는데, Google Sheets 노드 설정에서 열 목록이 제대로 불려오지 않아서 한참 헤맸어요. 첫 행에 열 이름을...

13. n8n Webhook이란? 외부에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기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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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에서 상담 신청이 들어왔는데 구글시트에 수동으로 옮기다가 빠트린 적이 있었어요. 신청자가 다음 날 연락이 없다고 문의를 했는데, 확인해보니 입력을 빠트린 거였어요. 그때 Webhook을 처음 써봤어요. Webhook은 외부에서 데이터가 들어오는 순간 자동화가 시작되는 트리거예요. 랜딩페이지에서 신청서가 제출되거나, 결제가 완료되거나, 외부 폼에 응답이 등록되는 순간 n8n이 그 데이터를 받아서 다음 작업을 이어가는 구조예요. 이번 글에서는 Webhook이 무엇인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가장 많이 헷갈리는 Test URL과 Production URL 차이를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Webhook이 하는 일 지금까지 살펴본 트리거는 n8n이 먼저 어딘가로 확인하러 가는 방식이었어요. Schedule Trigger는 정해진 시간에, Gmail Trigger는 주기적으로 메일함을 확인하는 식이에요. Webhook은 반대예요. 외부 서비스가 먼저 n8n으로 데이터를 보내요. Webhook = 외부 서비스가 n8n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접수창. 신청이나 이벤트가 발생하는 순간, 그 데이터가 바로 n8n으로 들어와요. 접수함에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사무실 입구에 접수함을 놓아두면 누군가 신청서를 넣을 때마다 담당자가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n8n의 Webhook URL이 그 접수함 주소고, 외부 서비스가 데이터를 넣으면 자동화가 시작돼요. Webhook이 어울리는 상황들 외부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n8n이 바로 반응해야 하는 경우에 Webhook이 잘 어울려요. ✓ 랜딩페이지 상담 신청 → 구글시트 저장 + 담당자 알림 ✓ 외부 결제 완료 → 주문 정보 기록 + 후속 안내 준비 ✓ 고객 문의 등록 → 분류 후 담당자별 전달 ✓ 회원가입 완료 → 신규 회원 정보 정리 ✓ 외부 앱에서 특정 이벤트 발생 → 중요 알림 선별 후 메신저 전달 공통점은 "외부에서 먼저 일이...

12. n8n Schedule Trigger 사용법: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동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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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 Trigger로 매일 아침 직접 실행 버튼을 누르다가 하루를 빠트린 날이 있었어요. 그날부터 Schedule Trigger를 써보기 시작했어요. Schedule Trigger는 정해진 시간에 워크플로우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트리거예요. 스마트폰 알람처럼 요일과 시간을 설정하면 그 시간에 자동화가 시작돼요. 사람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구조 자체는 단순해요. 어렵게 느껴지는 건 두 가지 함정 때문이에요. 시간대 설정과 활성화 상태예요. 이 두 가지를 모르면 "정해진 시간에 아무것도 실행이 안 됐다"거나 "엉뚱한 시간에 실행됐다"는 상황을 겪어요. 이번 글에서는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Schedule Trigger를 정리해볼게요. Schedule Trigger의 설정 화면 메뉴 이름은 n8n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흐름을 이해하는 용도로 보고, 세부 설정은 공식 문서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Schedule Trigger가 하는 일 Schedule Trigger는 "시간"이 자동화의 시작 조건이 되는 트리거예요. 새 이메일 도착이나 폼 제출처럼 외부 이벤트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이 오면 자동으로 워크플로우가 시작돼요. 이런 업무에 잘 어울려요. 매일 업무 루틴 매일 오전 9시 체크리스트 생성·알림 매주 정기 보고 매주 월요일 오전 주간 보고 준비 알림 매월 정산·점검 매월 1일 정산 확인 체크리스트 공통점은 "매일", "매주", "매월"처럼 일정한 주기가 있는 반복 업무라는 거예요. Schedule Trigger = 시간이 실행 버튼인 트리거. 정해진 시간...

11. n8n IF 노드 사용법: 조건에 따라 업무 흐름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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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이메일이 구글시트에 다 저장되긴 하는데, 긴급한 문의를 뒤늦게 발견하는 일이 생겼어요. 그때 IF 노드로 "긴급"이 들어간 메일만 골라서 바로 알림을 보내는 분기를 만들었어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구조 자체는 단순했어요. IF 노드는 자동화 흐름 중간에서 "이 조건에 해당하면 A로 보내고, 아니면 B로 보낸다"는 판단을 맡는 노드예요. 지금까지 Set 노드로 데이터를 정리했다면, IF 노드는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흐름을 나누는 단계예요. 이번 글에서는 IF 노드 개념, 설정 방법, 실습 구조, 그리고 처음에 자주 막히는 부분을 정리해볼게요. IF 노드가 하는 일 IF 노드는 하나의 조건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데이터를 두 경로로 나눠요. true 경로 — 조건에 맞는 데이터가 지나가는 길 false 경로 — 조건에 맞지 않는 데이터가 지나가는 길 IF 노드는 데이터를 없애는 노드가 아니에요. 조건에 따라 데이터가 지나갈 길을 나누는 노드예요. 두 경로 모두 데이터가 존재해요. 예를 들어 이메일 제목에 "긴급"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조건이라면 이렇게 돼요. TRUE 경로 조건 충족 제목에 "긴급" 포함 →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 FALSE 경로 조건 미충족 제목에 "긴급" 없음 → 구글시트에 일반 저장 "맞으면 true, 아니면 false." 이게 IF 노드의 전부예요. 처음에 true/false라는 단어가 낯설어도, 실제로는 "이쪽 길이냐, 저쪽 길이냐"를 나누는 것뿐이에요. IF 노드가 필요한 상황들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수준을 넘으면 대부분 IF 노드가...

10. n8n Set 노드 사용법: 필요한 데이터만 골라 정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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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노드 Output을 처음 열었을 때 낯선 필드가 20개 넘게 나왔어요. 어떤 게 이메일 제목인지, 어떤 게 본문인지 찾는 것부터 시간이 걸렸어요. 그 많은 데이터를 그대로 Google Sheets에 연결하려니 어떤 필드를 어느 열에 넣어야 할지 감이 안 왔어요. Set 노드로 먼저 필요한 값만 정리하고 나니 연결이 훨씬 쉬워졌어요. 그때부터 Set 노드가 자동화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실감했어요. 이번 글에서는 Set 노드가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실제로 어떻게 설정하는지를 정리해볼게요. 이메일 문의 데이터를 구글시트에 저장하기 전에 정리하는 흐름을 예시로 살펴볼게요. n8n에서 Set 노드는 Edit Fields(Set) 라는 이름으로 표시될 수 있어요. 메뉴 이름과 화면 구성은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문서를 함께 확인해주세요. Set 노드가 하는 일 Set 노드는 자동화 흐름 중간에서 데이터를 정리하는 작업대 예요. 크게 두 가지 일을 해요. 이전 노드 값 가져오기 — 앞 노드 Output에서 필요한 값을 골라 새 필드 이름으로 정리해요 새 값 직접 만들기 — 이전 노드에 없는 값을 직접 입력해서 만들어요 (예: status = "대기") Set 노드는 "앞 노드에서 넘어온 복잡한 데이터를 다음 노드가 쓰기 좋게 다듬는 중간 단계"예요. 데이터를 정리하지 않고 바로 Google Sheets에 연결하려면 어떤 필드를 어느 열에 넣는지 하나하나 찾아야 해요. Set 노드로 먼저 이름을 정리해두면 이 작업이 훨씬 단순해져요. Set 노드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 3가지 1. 앞 노드 데이터가 너무 많을 때 Gmail, RSS, Webhook, API 노드처럼 외부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노드는 Output에 많은 값이 담겨요. 실제로 필요한 값은 그 ...

09. n8n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이동할까? 입력값과 출력값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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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노드에서 task_1 값을 만들었는데 Google Sheets 노드에서 그 값이 안 보여서 한참 찾았어요. 알고 보니 Output을 확인하는 법을 몰라서, 어떤 필드 이름으로 데이터가 넘어오는지 파악을 못 한 거였어요. n8n을 배우다 보면 노드 연결은 어느 정도 됐는데, 값이 제대로 넘어가지 않거나 엉뚱한 데이터가 저장되는 상황을 만나요. 이때 막히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예요. 데이터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감이 없는 거예요. 이번 글에서는 n8n에서 데이터가 노드 사이를 어떻게 흐르는지 정리해볼게요. Input·Output·item·JSON·Data Mapping, 처음엔 낯선 단어들이지만 실제로 Output 탭을 보면서 이해하면 어렵지 않아요. 데이터 흐름, 먼저 전체 그림 보기 n8n에서 자동화는 "데이터를 가져오고, 가공하고, 전달하는 과정"이에요. 노드를 연결하면 앞 노드의 Output이 다음 노드의 Input이 돼요. Gmail Trigger → IF 노드 → Set 노드 → Google Sheets Gmail Trigger가 이메일 데이터를 가져오면 → IF 노드가 조건을 확인하고 → Set 노드가 필요한 값만 정리하고 → Google Sheets가 그 값을 저장해요. 각 단계에서 "어떤 데이터가 들어오고, 어떤 데이터가 나가는가"가 핵심이에요. Input과 Output — 데이터가 들어오고 나가는 구조 Input은 노드로 들어오는 데이터, Output은 노드가 처리 후 내보내는 데이터예요. INPUT 이전 노드에서 넘어온 데이터. 이 노드가 처리할 재료예요. OUTPUT 이 노드가 처리 후 내보내는 데이터. 다음 노드의 Input이 돼요. n8n 편집 화면에서 노드를...